자식은 원수라고 하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는건가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때면 자식은 모두 원수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왜

이런 말을 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이 원수라고 하는 말은 부모와 자식 사이에 겪는 어려움이나 갈등이 크기 때문이에요.

    세상살이 힘들고 기대와 달리 실망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죠.

    하지만 결국은 사랑과 이해로 풀어야 하는 관계랍니다.

  • 세상은 대부분 원인과 결과가 있고 투자에 따른 보상이 있지만 부모 자식간에는 그런게 없이 거의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녀분들의 당연함만 있으니까요. 그게 부모 자식관계니까요. 그래도 자녀분들이 그런 부모님에 사랑에 감사함을 느끼는게 일반적이지만 아닌경우도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 부모님 마음은 다 같을거예요 내자식이 잘되기를~~ 자식한데 잘되라고 말을 하면 콧방귀도 안하는것을 보고 하는말입니다 이다음에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아보면 이해가 될거예요~~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도 있잖아요~

  • 자식을 낳아서 직접 길러보시면 무슨 말인지 실감하실겁니다.

    부모는 자식에 대해 최선을 다하죠.

    그렇다보니 잔소리도 하게 되지만요.

    밖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모범생인데

    집에서는 망나니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부모가 다 받아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어떤때는 내가 낳은 자식이지만 정말 꼴보기 싫을때도 많죠

  • 안녕하세요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고 많은 기대도 하지만, 현실은 부모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실망과 속상함이 쌓였을 때 이런 표현 자주 사용되죠. 또한,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 및 자유를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자식은 자기 삶을 사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원수 같다는 표현이 나오기도 해요. 부모의 희생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자식은 원수"라는 말은 부모 자식 관계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식은 부모의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성장하지만, 때로는 부모의 뜻대로 되지 않거나, 부모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 때문에 부모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