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사용 기간을 보고 교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로 km를 보고 교체를 합니다. 자동차는 사실 정기적인 운행을 한다고 하면 30년은 이상 탈 수 있습니다. 오일만 잘 발라줘도 계속 굴러 갑니다. 30년 동안 1만 km 밖에 타지 않았다면 그 이상 더 탈 수 있는 것이죠.
보통 자동차는 10만 km 정도가 안전한 기준이고 그 이상이 되면 점차 고장이 나는 기계가 됩니다. 그래서 정말 오래 탄다하면 30만 km까지 탈 수 있죠. 그래서 중고 택시로 시장에 나오는 저렴한 제품을 보면 30만 km를 타고 있음에도 아주 관리가 잘되어서 굴러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3년에서 5년 정도 자동차를 타다가 중고로 파는 것이 대부분 사용하는 사람들의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고차가 계속 많아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