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학문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
날아오르는닭순이의외침꼬끼오
23.05.23

과탄산소다와 온수의 만남에서 나오는 연기는 어떤건가요?

청소할때 락스가 독하다고 과탄산소다를 쓰는게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온수와 섞어서 거품을 일으켜 세정이 되게한다는데 그과정에서 나오는 연기가 안좋다는데 어떤성분이며 혹 어쩔수없이 밀폐된욕실이라 청소과정에서 소량 흡입했을경우 많이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설마 폐가 망가질수도....있나요? ㅠ.ㅠ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말벌290
    작은말벌290
    23.05.23

    안녕하세요. 형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는 온수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 (CO2)를 방출합니다. 이산화탄소는 과탄산소다와 물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가스입니다. 이산화탄소는 높은 온도에서 가스 상태로 존재하며, 연기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기는 이산화탄소 가스의 시각적인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연기는 종종 과탄산소다와 온수가 섞인 음료나 온수 욕조 등에서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의 경우 찬물에 잘 안녹습니다. 따라서 뜨거운물이나 따뜻한물에 용해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수산화 이온이 갑자기 온도가 높은 물에 의해 해리 되면서 기화할수 있습니다 .

    이 수산화 이온이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

    죽지는 않겠지만 호흡기나 눈등 수증기가 닿게 되는 곳에 안좋을 수 있습니다 .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와 온수가 만나면, 반응이 발생하여 이산화탄소 가스를 방출하고 흰 연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음과 같은 화학 반응에 의해 일어납니다:

    과탄산소다는 화학식 Na2CO3을 가지며, 온수는 물의 온도가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과탄산소다는 온수에 용해되면서 이산화탄소 (CO2)와 물 (H2O)로 분해됩니다. 이산화탄소는 가스 상태로 방출되면서 주변 공기 중의 수증기와 반응하여 작은 물방울이 생성되어 흰 연기 형태로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와 온수를 섞으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연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탄산소다는 이산화탄소와 나트륨이 포함된 화합물로, 물과 반응하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과탄산소다를 온수와 섞으면, 물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가 발생합니다.

    이산화탄소는 무색이며, 공기 중에 있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농도가 높아지면 연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탄산소다와 온수를 섞으면, 농도가 높아져서 이산화탄소가 연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산화탄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탄산소다와 온수를 마실 때에는 적절한 양을 섞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

    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 베이비 파우더)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락스)처럼 산소가 발생한다.그래서 표백제로 사용한다. 락스나 베이킹소다와 달리 별도의 상표가 없이 단순히 과탄산소다 자체로 판매중이다..



    저온에서 용해속도가 다소 느리고[1] 발생기 산소 발생률도 낮기 때문에, 세탁기에 사용하려면, 순수 과탄산소다 보다는 효소 등의 촉매제가 들어 있는 산소계 표백제 제품(옥시크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온수로 돌린다면 별 상관 없다.



    온수 + 과탄산소다 조합에선 웬만한 얼룩이나 기름때 등은 다 지워버리는 신공을 발휘한다.[2] 다른 산소계 표백제도 많이 못 지우는 피얼룩 같은 것도 어지간하면 한 번에 지운다. 열에 버틸 수 있는 옷감은 과탄산소다 용액에 따로 넣어두는 것도 방법.



    소독약 냄새가 나지 않고, 산소계라 위험한 염소 기체가 발생하지 않아 합성세제와 같이 넣어서 한꺼번에 표백과 세탁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표백력은 락스에 비해 떨어진다. 그래도 보통 빨래의 표백에는 충분하며, 오히려 옷감이 덜 상하고 염색이 덜 빠지는 편이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수소가 물과 반응하면 나오는 기체는 산소이나 뜨거운 물과 반응하면 하이드록시기와 같은 유독가스도 증발되어 기체가 될수도 있습니다. 유독가스이기때문에 지속적우로 흡입시 매스꺼움과 두통이 발생가능하고 장시간 계속 흡입 시 폐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이 만나면 거품이 일면서 연기가 발생하는데 이 연기는 과탄산소다가 물에 녹으면서 생성되는 산소 기체입니다 산소 기체는 무색무취이며 독성이 없지만 흡입하면 기침과 숨가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형윤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탄산소다가 뜨거운 물과 반응하여 나오는 연기는 이산화탄소가 생성됩니다. 이산화탄소는 높은 농도에서는 인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과 반응하여 생성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보통 매우 적으므로, 짧은 시간 동안 노출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간 노출되거나 높은 농도에서 노출되는 경우에는 불쾌감,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이산화탄소가 충분히 배출되도록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러한 연기를 많이 발생시키지 않도록 뜨거운 물과 과탄산소다를 섞을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