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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구장에서 홈런볼 관련하여 묻습니다.

요즘 야구 가 인기가 좋은데

시청 하다 보면 파울볼 이나 홈런볼이 관중석으로 넘어가서

공을 줍는데.. 제 어린시절에는 그런 볼을 주어 관계자 에게 주면

홈런세트 라고 해서 배트 와 글러브 싸인볼(프린팅) 을 주곤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야구장에서 홈런볼을 구단에 갖다 줘도 홈런 셋트를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타자가 처음으로 친 홈런공을 잡게 되면 구단에서 알아서 찾아 옵니다. 그런 경우에는 홈런 셋트 같은 것을 주고 공을 가져 가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홈런 볼을 주웠을 때 특별한 공들 말고는 그러한 이벤트는 없습니다.

    예전에도 기념품등으로 바꿔주는 것은 선수의 1호 홈런 등 기념할만한 공에 한해서 구단 측에서 마련한 것이죠.

    파울볼이나 일반적인 홈런볼은 굳이 기념품으로 바꿔 줄 이유가 없습니다.

  • 요즘에는 각 구장마다 틀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팬들에게 홈런을 기념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팬 미팅이 열린다고 합니다. 각 구단이나 리그 정책에 따라 다르니 구단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