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사이버 펑크, cyberpunk 라는 단어를 쓰고 사이버네틱스 라는 생명체나 기계 등을 활용하고 조직하여 제어하는 학문이라는 단어과 펑크 라는 문제아, 불량배 란 의미와 결합하여 인류의 발달한 미래의 과학기술이 긍정적이라기 보단 부정적으로 표현된 세계관을 말하는 단어 입니다.
평화로운 미래가 유토피아라면 사이버 펑크는 그와 반대인 디스토피아를 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보다 더욱 심화된 격차로 인해 빈부차이를 심하고 경제적인 부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것들도 독점한 상태에서 차지하지 못한 사람들은 지금 현재보다 더욱 빈곤하게 마치 노예처럼 살아가는 미래를 그린 작품들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