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보유한 전투기는 340대로, 정밀 공습에선 이스라엘이 더 유리합니다.
이스라엘이 보유한 전투기 중엔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F-15,
레이더를 피할 수 있는 첨단 ‘스텔스’ 전투기인 F-35, 고속 공격 헬기 등이 있습니다
이란의 경우 전투기 약 320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그런데 F-4, F-5, F-14 등 이란이 보유한 전투기들은 제작 연도가 1960년대까지 올라가는데요
(F-14는 1986년 영화 ‘탑 건’에 등장해 유명해진 모델)
이렇게 오래된 전투기의 경우 부품 조달이 상당히 어렵기에 이 중 실제 비행할 수 있는 비행기가 몇 대일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특히, ‘F-14 톰캣’은 미 해군에선 거의 20년 전부터 퇴역시킨 전투기이나, 이란에선 여전히 운용 중이죠.
F-35는
최고 속도 마하 1.8(음속의 1.6배)로 적 지도부, 전쟁지휘부, 주요 군사시설을 선제타격할 수 있는 전략무기이다. F-35A 길이는 15.7m, 높이 4.38m, 너비 10.7m 입니다.
전투행동반경은 1000㎞가 넘습니다.
공중급유기에 의해 전투행동반경은 더욱 확대됩니다.
공대공미사일과 합동직격탄(JDAM), 소구경 정밀유도폭탄(SDB) 등 최대 8.2t의 무장 탑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F-35A에 탑재된 AN/APG-81 레이더는 150여㎞ 전방에 있는 23개 공중 표적을 3초 안에 19개를 찾을 정도로 우수한 탐지율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F-35는 기본적으로 스텔스 전투기 입니다.
F-14 레이더 시스템으로는 F-35를 선제적으로 식별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전력비교 자체가 안되는 기종입니다.
4세대 전투기와 5세대 스텔스, 추력편형기술 의 교전의 의미가 없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