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한표 주고 싶습니다. 일단 프랑스 파리라는 아름다운 도시에 위치해 있고 박물관 자체가 예전에 왕궁이었던 만큼 고풍스러우면서도 웅장하고, 규모도 엄청날 뿐 아니라 유명한 모나리자,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밀로의 비너스, 머리와 팔 등이 없음에도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니케상 (영어로 나이키), 함무라비 법전 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어 정말 가볼만한 곳 입니다. 세느 강가에 있어 유람선을 타고 지나가며 외관을 볼 수도 있고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 도 파리 시내를 구경하며 함께 돌아볼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해 주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