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견실한상사조199입니다.
개인적으로 캠핑을 다닌지 10년 정도 되었네요.
제가 캠핑에서 추구하는 로망은
"문명에서 벗어나 자연속에 갇히기"입니다.
도심 캠핑지 말고, 인적이 드문 숲속이나 산속에서 캠핑을 할 때면
심야에 차소리도 생활소음도 들리지 않고
풀벌레 소리와 바람소리만으로 대기가 가득차고
도심에서 만나던 가로등 불빛이 아니라
쏟아질듯한 별빛 아래에 서 있는 느낌이 좋아 캠핑을 다닙니다.
03시에 일어나서 새벽별을 보는 건
몸은 힘들지만 로망이라고 할 만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