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중국은 대부분의 한족과 많은 소수민족으로 구분되어지고 있습니다.
신강, 티벳등지에 몇개의 민족 자치구에 소수 민족이 거대한 땅을 차지하고 있어서 중국은 이들을 밀어내고 영토를 오롯히 차지하고 싶어서 계속해서 탄압과 역사 말살을 하고 있습니다.
동북 삼성같은 경우에도 간도문제도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지만 남한은 물론 북한도 이에대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지만 만에 하나 세계 정세가 급변하여 중국에 무슨 사태라도 벌어진다면 이곳에 조선영토임을 근거로 남한이나 북한이 영유권을 주장하거나 물리적 움직임을 보일까봐 중국은 두려워합니다.
그러하기에 거짓 역사를 계속 주장하여 만주등의 영토를 원래부터 중국 땅이었다고 주장하고 싶어합니다.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한반도는 본래 중국 땅이었다는 것도 그냥 빈말이 아닌 무서운 속셈입니다. 반대로 한반도에 급변이 생길시에 중국이 이에 개입하여 한반도 땅을 차지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