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주인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주인에게 배신감을 느끼면 주인의 시선이나 목소리를 피하거나, 주인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주인이 만지려고 하면 몸을 움츠리거나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또, 기분이 좋지 않고 슬퍼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강아지는 평소보다 활동적이지 않고, 잠을 많이 자거나, 먹이를 잘 먹지 않거나, 산책이나 놀이에 관심이 없거나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