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사친과 이야기하던중 잠깐의 논쟁이 있었는데 여러분은 어떻에 생각하시나요?
저는 한직업과 한직장에서 7년이라는 세월을 보낸 30대 후반입니다
여사친과 대화를 하던중 본인은 여러일을 해봤다면서 열심히 살았다는것을 표현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말을 듣고 안좋게 봤습니다
여러직업을 전전긍긍 했다는게 저는 달갑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여러직장을 다니거나 여러 활동을 해 봤다는 것은 다양한 경험을 해봤고 다양한 일들에 대한 고생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존경할 만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실력이 없어서 다른 직장을 던전이라면 나쁜 이미지가 되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많은 직장을 옮겨 다니게 되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여러 직업을 갖는 과정이 어땠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여 여러 군데를 옮긴 것인지 본인의 계획이 있어서 여러가지 분야를 다양하게 경험을 한 것인지 말이죠.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여러 직장 및 직업을 했다는 것은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다양한 일을 했으면 전문적 수준까지는 아닐 것이며,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을 듯합니다.
반면 한 직장 및 직업을 했으면 해당 분야 전문적 수준은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인내심도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에 따라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어요
한직장 오래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저도 님의 여사친 같이
다양한 사회 경험을 한 사람인데요
여러가지 일을 했다고 해서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사회성이 부족하다거나
미숙한게 아니예요
저같은 경우 인생은 한번 뿐인데
한가지 일만 하고 사는게 매우 지루했어요
별별 일들 다 해봤습니다
대기업도 다녀보고
중소기업도 다녀고
일반 사무직도 해보고
영업도 해보고
상담도 해보고
it일도 해보고
별일 다 해본거 같아요
인생은 한번 뿐이예요
자기가 선택한 삶의 결과 값에
책임 질 줄 알면 그뿐이예요
전 지금도 더 다양한 일을 하고 싶어요
죽을때 그때 못해봐서 후회돼
이런 인생 살고 싶지 않아요
꼭 나쁘게 보지 않길 바래요
그냥 각자 삶의 방식인거예요
안녕하세요. 순수한스컹크100입니다.
백수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여러 일을 해서 본인과 맞는 적성을 찾을 수도 있고, 쉬지 않고 뭐든 열심히 일을 해 돈이라도 벌었으니 전 열심히 했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돈을 부르는 명품을부르는커피~입니다.
열심히 라는 단어로 모든것이 해결이 되지는 않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지가
남친분이 판단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깊이가 있고 어느정도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그 분야에 대해서 설명 할수 있을 정도면
여러 직업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한직장에서 오래있지 않고 여러군데의 직장을 다녔다고 헤서 열심히 살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그리 달갑지 않다고 말할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은 제각각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애 존중해줄 필요는 있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