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의 실점이 모두 자책점이 되지 않습니다.
실책으로 인한 또 포수의 패스트볼로 인한 실점 등은 자책점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자책점의 산정 방식은 변수가 생긴 해당 이닝을 실책 등이 없다고 가정을 하고 이닝을 재구성을 해야 합니다.
타구에 대한 실책의 경우는 아웃이 된 걸로 가정하고 3아웃 이후의 실점은 모두 비자책이 됩니다.
실책이 몇개 나왔으니 몇 점 빼고 이런 방식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10실점을 하더라도 자책점이 0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유격수실책으로 주자가 나간 후에 이후 두타자를 연속으로 아웃을 잡고 다음 타자에게 홈런을 맞았다면 실점은 2점이지만 자책점은 0이 됩니다.
자책점 계산시에는 앞서 유격수실책을 아웃된걸로 가정하니 3아웃이 된 상황에서 나온 점수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