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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술을 조금 마시고 운전했는데 안걸릴수도 있나요?
아는 지인이 이야기해준건데 본인이 맥주 1캔 먹고 음주측정에 걸려 불게 되었는데 달리기를 10분정도 해서 땀을 빼고 술은 1리터 마시고 불었더니 안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가능한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을 조금 마시고 운전을 한다
이것 또한 음주운전 입니다.
술을 조금 마셨어도 알코올이 몸의 흡수되기 때문에 음주단속에 안 걸릴 수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술을 잘먹고 간에서 해독이 잘되는분들은 물을많이먹으면 안나올수도 있습니다.간에 해독을 잘하냐 못하냐의 차이가 큽니다.
네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안걸릴수도 있습니다.
제 지인도 소주 반병먹고 물 많이 마시고 불었는데 안걸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걸 믿고 음주 후 운전하다가 걸려서 면허 취소 되었답니다..
조금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운전을 안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알콜 분해력이 좋고 캔맥주도 도수가 낮을걸 마셨으니 운좋게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되나, 절대로 술을 마신 뒤에 운전하시면 안됩니다 나의 사소한 선택이 큰 참사를 불러올지도 모르니까요
사람마다 알코올 해독 능력이 다르고 맥주 한잔이 많은 음주량은 아니니까 실제로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절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시면 안됩니다. 1잔을 마시고 음주 단속에 걸리지 않은 사례가 있더라도 그 사례만 믿고 운전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본적으로 맥주 1캔 먹고 운동을 하고 물을 많이 마셔도 걸려요 회복력이 너무 좋은 사람이 어쩌다 한명 운좋게 넘어가는거지 사람마다 알콜 분해능력이 다르기 떄문에 걸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걸리더라도 미미한 수치로 넘어갈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안드시는게 안전하고 좋습니다.
거의 불가능하고 위험한 착각입니다. 말씀하신 이야기는 우연과 측정타이밍이 겹친 사례일 가능성이 큽니다. 술은 달린다고, 땀을 낸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측정 결과가 달라지는건 측정 시점 차이와 개인차에 따라 알코올 분해능력이 달라서 측정 당시 원래 기준치 아래였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