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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이번주 주말은 하루종일 집에서
쉬고 싶은데
멀리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온다고 합니다
멀리서 온다하니 거절하기도 애매한데
정말 피곤한 상태라 쉬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식으로 거절을 해야지
친구가 기분나쁘지 않을까요?
웬만하면 나가는데 몸이 힘듭니다
좋은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럴 때는 무슨 다른 핑곌ㄹ 댈 게 아니라 솔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만나고느 싶으나 몸ㅇ 안좋다는 정도면 됩니다.
이저 옫도도 이해 못하고 친구가 기분나빠한다면 그건 친구가 아닌거구요.
무슨 친구하고 약속을 잡고 말고에 부담을 가지려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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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친구가 주말에 멀리 온다고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친구가 오는것이 부담스러우면 선의 거짓말을 할수밖에요 다른 약속이 잡혀 있다고 하면 이해 해줄거예요~~
귀한자라271
이번 주말에 회사에서 철야 야근이 있다고 하는게 어떨까요?
그래서 회사에서 업무를 보면서 밤을 새야 하니 집에 없다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업무도 아주 까다로와서 전화도 제때 못 받을테니 가급적 하지 말라고 하세요.
삐닥한파리23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친구에게 이번주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서 주말에는 좀 집에서 있으면서 쉬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매하게 돌려서 말하면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한가로운오후
이럴땐 가장 솔직한게 정답이더라구요
괜히 말을 돌리다가 오히려 친구에 기분이 상할수있어요
그냥 요즘 일이 많고 피곤해서 주말에 푹 잠을 자고 집에서 쉬고싶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