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가격이 올랐나요.얼마나 하나요.

경비인데 사장님께서 예전에는 오고 가시면서 박카스를 자주 주셨는데 박카스도 올라서 자주 못주겠다고 하셨고 지금은 가끔씩 주시는데 박카스가격이 올랐나요. 예전에는 얼마였고 지금은 얼마나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것처럼 박카스 가격은 실제로 최근에 한 번 올랐습니다.

    과거에는 박카스 가격이 비교적 오랫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약국기준으로 보면 한 병에 대략 500원대에서 700원정도 수준이었고, 편의점에서 파는 제품은 800~900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부담없이 자주 사서 나눠주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2025년 들어서 원재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약 3년만에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박카스는 약 700~800원정도

    편의점에서 파는 박카스는 약 1,000원정도로

    겉으로 보면 100~200원정도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개를 사서 나눠주는 입장에서는 부담이 꽤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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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국민피로회복제로 오랜기간동안 유지하고있는데 바카스가격도 많이 올랐지요 예전에는 한병 800원하더니 요즘은 천원하더라구요 소매

  • 예 박카스 저도 좋아하는데요

    정말 박카스 뿐만 아니라 모든 물가가 올라서 뭐 하나 사먹기가 겁이 나네요

    박카스도 예전 가격대비 거의 두배정도 올랐어요

  • 경비 업무 하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사장님께서 예전에는 자주 챙겨주셨는데 요즘 횟수가 줄어드니 서운한 마음이 드시는 게 당연해요ㅠ

    ​질문하신 것처럼 박카스 가격은 실제로 몇 년 사이에 조금씩 꾸준히 올랐습니다.

    예전에는 약국에서 500원에서 600원 정도면 살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약국마다 다르지만 보통 한 병에 900원에서 1,000원 정도 하고, 10병 한 박스에 8,000원에서 9,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어요.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다 보니 박카스 공급가도 함께 올라서 사장님 입장에서도 예전처럼 자주 사드리는 게 조금은 부담이 되셨나 봐요.

    서운하시겠지만 사장님께서도 아예 안 주시는 게 아니라 가끔이라도 챙겨주시는 걸 보면, 질문자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하신 것 같아요.

    ​가끔 한 병씩 건네주실 때 고맙게 받으시면서, 사장님께도 기분 좋게 웃으면서 인사 한마디 해주시면 서로 더 기분 좋은 근무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