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건강한 상식들을 찾아보기 위해 술 관련 영상들도 많이 찾아봤거든요.
그 중에 술은 질문자님이 적으신것처럼 간의 해독이 안되서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전문가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사람마다 간의 해독하는 시간과 크기가 달라서 그런 얼굴 빨개짐 등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아버지 간병을 하면서 앞에 간경화가 너무 심해서 사망 선고를
받으신 한 환자가 있었는데 원인이 술로 인해 생긴 질병이었거든요.....( 아버지가 의사에게 물어봄 )
그렇게 간의 기능을 잃고 지방간이 점점 쌓이면서 간경화 같은 병이 일어나는걸
직접 보다보니 확실한 것 같습니다.
자제는 물론이고 질병에 걸릴 확률도 굉장히 높아보입니다...
질병 확률은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확답 내릴수는 없지만 위험한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그 분은 블루......사이렌...? 그 후로 본적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