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프랑스 파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고풍스런 도시의 전경을 에펠탑, 몽마르트 언덕, 개선문 등에서 살펴볼 수 있었고, 세계적인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은 정말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박물관 자체가 예전에 왕궁이었던 만큼 고풍스러우면서도 웅장하고, 규모도 엄청날 뿐 아니라 유명한 모나리자,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밀로의 비너스, 머리와 팔이 없음에도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니케상 (영어로 나이키), 함무라비 법전 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어 정말 가볼만한 곳 입니다. 유명 관광지인 만큼 도시를 가로지르는 세느 강을 유람선을 타고 돌며 도시를 감상할 수 도 있고, 지하철이나 관광버스로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 노틀담 성당, 샹젤리제 거리 등 파리의 명소들을 돌아볼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해 주는 곳 입니다. 가족 여행으로 7월말 일주일간 머물렀는데 우리나라와 달리 그렇게 습하지도 않고 밤에는 20도 이하로 온도가 떨어져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 피서의 효과도 있었습니다. 연인과 여행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도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