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결 방법이 없는 것 같아 제자리 걸음 중인게 화가나요
대학도 다니다가 자해 흉터가 신경쓰여 휴학 중이고
알바라도 해볼까 했는데 흉터 때문에 시선이 좋지 않아 쉽지 않아요
작은 것 하나에도 잘 무너져서 일어서는게 어려워요
형편이 좋지 않아서 흉터치료 상담을 받아 보러 병원에 갈 엄두도 나지 않아요 의료수급자라 병원비 지원은 받는데 이건 미용 목적인 거나 다름 없으니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사회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될지 안될지 정해진 것도 없고.....
하반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이러면 다음 복학 예정일에 휴학을 연장하게 될 것 같아요 저 혼자만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남들 다 졸업예정인데 전 아직도 제자리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