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절대 그럴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군생활이 많이 짧아진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군에 입대하는 장병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한번 더 병사들의 군복무 기간이 줄어든다는 것은 현실성 없다고 생각됩니다. 군 입장에서는 오히려 늘려야 하는 상황이 맞지 줄이면 군 복무에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더 이상은 짧아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짧은 상태에서 이 상태에서 더 짧게 한다고 한다면 굳이 군대를 가는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 이상은 줄어들진 않을 거 같아요. 하지만 후보자중에서 당선이 되고 싶어가지고 공약을 거는 후보자는 나올 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