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을 먹을떄는 정말 취하는지 모르고 먹습니다.
저는 성향상 술을 한번 먹으면 처음에는 취하지 말아야지 하고 먹다가 나중애는 술이 저를 먹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속도 어멍 좋지 않고 괴로운데 이 악순환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을 마실 때 처음엔 조절해야지 싶다가도 마시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냥 먹자 하는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맨정신은 아니니 절제가 아닌 충동의 마음이 생긴달까요? 그냥 아예 먹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했습니다
술을 마시면 필름이 끊길 때까지 먹고
어떻게 집에 들어온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을 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건 사실 의자로 고치기에는 정말 힘들고
술 자체를 멀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저도 금주한 지가 두달 정도 되었는데
안 마시는 것이 결국 답이더군요
정 힘드시면 병원에 가셔서 도움을 받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저도 한 때 그랬었는데요. 다음날 너무 괴로운 걸 알지만 이게 잘 안 멈춰지는 그런게 있죠. 다음날 쉬는 날이면 뭐 괴로워하면서 집에서 요양하면 그만이지만
출근을 해야하만 그야말로 지옥이죠. 그래서 저는 그 다음날에 중요한 약속을 만들어 놓곤 했습니다. 중요한 약속 전날 과음은 피해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요. 과음하면 다음날 얼굴도 안좋고 속도 안좋은데 그 상태로 중요한 약속을 가고 싶지 않잖아요.. 예를 들면 이성과의 데이트 약속을 잡는다던가하는 정도로요.
집에서 혼자 먹을때 그만큼 술만 준비하세요
만약 지인이나 동료랑 같이 먹으면 먹기전에
말을 하세요 그만큼 먹고 더 먹으면 술값을
전부낸다거나 그냥 버리고 가라던지 하면 될거같네요
이 패턴, 의지 문제가 아니라 뇌의 보상 회로 때문입니다. 조금만 이 가장 어려운 유형입니다. 끊는 방법은 마시기 전 규칙을 정하는 것 입니다. 시작 전에 잔 수를 정하고 종이, 메모르 보 이게 적기, 안주를 먼저 충분히 먹기, 빠른 술, 원샷 피하기, 2잔마다 물 1컵 의무화를 시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