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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술을 먹을떄는 정말 취하는지 모르고 먹습니다.

저는 성향상 술을 한번 먹으면 처음에는 취하지 말아야지 하고 먹다가 나중애는 술이 저를 먹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속도 어멍 좋지 않고 괴로운데 이 악순환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치와와66

    아리따운치와와66

    술을 좋아하고 오래마셔본 경험상 술자리 처음이 중요합니다

    3잔까지는 반으로 꺽어마시고 종간에 물한잔 마시면 그날은 필름이 끊기거나 갑자기 취하는 경우가 없었어요

  • 술을 마실 때 처음엔 조절해야지 싶다가도 마시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냥 먹자 하는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맨정신은 아니니 절제가 아닌 충동의 마음이 생긴달까요? 그냥 아예 먹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 본인이 술을 절제를 잘 못하시나 봅니다. 처음부터 적당량을 정해놓고 그 정도만 마시던가 해야 할거 같습니다. 절제없이 먹다가는 못고칠거 같아요.

  • 저도 예전에 비슷했습니다

    술을 마시면 필름이 끊길 때까지 먹고

    어떻게 집에 들어온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을 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건 사실 의자로 고치기에는 정말 힘들고

    술 자체를 멀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저도 금주한 지가 두달 정도 되었는데

    안 마시는 것이 결국 답이더군요

    정 힘드시면 병원에 가셔서 도움을 받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술이라든게 딱 기분좋게만 마셔야

    하는데 마시다보면 취하기때문에

    그때부터는 게속 마시는데 참

    위험하기 때문에 혼자서 해결하기

    힘드시면 진료를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술을 마실 상황 자체를 안 만드는 게 좋습니다. 술자리에 참석하지 마시고 집에 있는 술은 다 버리거나 판매하시고 술을 구매하지 마세요.

  • 저도 한 때 그랬었는데요. 다음날 너무 괴로운 걸 알지만 이게 잘 안 멈춰지는 그런게 있죠. 다음날 쉬는 날이면 뭐 괴로워하면서 집에서 요양하면 그만이지만 

    출근을 해야하만 그야말로 지옥이죠. 그래서 저는 그 다음날에 중요한 약속을 만들어 놓곤 했습니다. 중요한 약속 전날 과음은 피해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요. 과음하면 다음날 얼굴도 안좋고 속도 안좋은데 그 상태로 중요한 약속을 가고 싶지 않잖아요.. 예를 들면 이성과의 데이트 약속을 잡는다던가하는 정도로요. 

  • 집에서 혼자 먹을때 그만큼 술만 준비하세요

    만약 지인이나 동료랑 같이 먹으면 먹기전에

    말을 하세요 그만큼 먹고 더 먹으면 술값을

    전부낸다거나 그냥 버리고 가라던지 하면 될거같네요

  • 이 패턴, 의지 문제가 아니라 뇌의 보상 회로 때문입니다. 조금만 이 가장 어려운 유형입니다. 끊는 방법은 마시기 전 규칙을 정하는 것 입니다. 시작 전에 잔 수를 정하고 종이, 메모르 보 이게 적기, 안주를 먼저 충분히 먹기, 빠른 술, 원샷 피하기, 2잔마다 물 1컵 의무화를 시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