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링포입니다.
하이볼(Highball)은 일반적으로 위스키나 보드카 등의 주류와 탄산수를 섞어 만든 칵테일입니다. 이 칵테일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다음 두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1890년대 후반 미국에서 기차 여행객들이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마셨을 때 비슷한 모양새를 한 기차용 에어 브레이크를 높낮이를 조절하는 레버(Highball)의 모양과 비슷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1920년대 일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일본에서는 위스키를 "하이볼"이라는 이름으로 마셨습니다. 이후 일본인들이 미국에 이 이야기를 가져갔고, 미국에서도 "하이볼"이라는 이름으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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