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할까요...?

저한테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몇일 전 여자친구가 제 머리를 보더니 머리가 휑 비워보인다 말하더군요...

저는 머리 손질을 가마 반대방향으로 해서 머리가 좀 비워져 보일때가 있거든요 (머리카락 공간이 떠서)

그래서 저번에도 그랬잖아~ 뭔소리야~ 했는데, 이번엔 진지하다고 병원에 갔습니다

네, 탈모라고 하더군요. 급하게 약같은거 찾아서 먹고 샴푸 바꾸고 그러고 있는데

집안 어르신 중에 대머리 아닌 분이 없습니다. 저는 모질도 다르게 굵고 어릴때 부터 풍성해서 다행히 전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탈모..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 아는 탈모 선배 형은 이거는 고칠 수 없는거라고 하던데

받아들이고 모발이식 하는 방법 밖에 없나요..? 팁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피부과 전문의나 탈모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치료법과 관리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약물치료나 모발 이식 수술 등으로 치료받을수도있습니다

  • 저도 탈모때문에 굉장한 고민을 가진 일인입니다

    우선 피부과나 탈모전문 병원을 가서 상담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에 맞는 처방을 해야지 그냥 떠도는 이야기만 듣고 대처하기에는 시간 돈 낭비입니다

  • 탈모는 살짝 늦출 순 있어도 결국 탈모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모발이식이 가장 좋은 방법 같긴 해요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면요 아니면 머리를 그냥 짧게 스포츠로 유지하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