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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언제부터 그런지는 모르겟습니다.
명절에 친적분들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요즘은 잔소리때문에 불편해 하는거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한배우
안녕하세요.
명절 때마다 만나는 어른들의 잔소리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대학 입학 전, 취업 전, 결혼 전 등이요.
아무리 가족이고 잘 되라고 하는 말씀이지만 누구나 그런 잔소리는 불편할 수 있죠.
그런 시기는 너무 불편하시면 다른 이유를 대고 안 뵙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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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저 같은 경우에는 친척분들게서 별도로 잔소리를 하는 것이 없다 보니 명절에 누군가를 만나거나 친척들을 만나는 것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저는 딱히 기분좋거나 나쁘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데 친척분들이 잔소리를 할 이유가 없거든요
어떤 부분에서 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이라면 불편할수도 있겠죠
뽀얀굴뚝새243
현재는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 친척들을 만날 일이 거의
없는데 가끔 친척 결혼식이나 장례식장에서 만나게 됩니다.
결혼을 안한 사람에게는 언제 결혼하냐. 신랑은 얼마 버냐.
애는 아직 없냐 등등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분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 이야기 듣는 자체가 스트레이스이기 때문에 요즘은
안 가고 그냥 계좌이체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도 명절에 친척을 만나면 부담스럽더라고요
안친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풍각쟁이
요즈음은 어른들도 결혼은 언제하니
취직은 했니등 꼰대 같은 질문을 잘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명절 해 봐야 1년에 2번인데
그냥 그려러니 하고 마음에 두지말고
편안하게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염려와 응원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명절 때 친적 분을 만나면 잔소리 때문에 힘들다고 하죠. 저도 명절이 괴롭습니다. 이제는 용돈을 줘야 되니 명절이 두려워요.
빛부르는바람41
아무래도 그러지 않을까요?
저 또한 불편하거든요
거기에 특히 시댁은 무슨 비교들을 그리하는지 자식 자랑에 집 자랑에 흠뜯어내려고 달려드는 사람들같더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