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이랑 있을때 화장실을 뭐라하고가야 덜민망하죠?
애인이랑 사귄지 얼마안되서 그런데 혹시 그럴때 화장실을 뭐라고 말하고 가는게 괜찮나요?오래사겼으면 모르겠는데 얼마안되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단단한바다사자138입니다.
화장실 안가는 사람은 없는데 왜 민망해하시나 싶어요.
오줌싸러, 똥싸러라고 말씀하시는것도 아니고..
님께서 민망해하시면 애인분은 더 민망해져요.
자연스럽게 "나 잠깐 화장실 좀~"하시면 됩니다.
방송인 장영란씨는 꽃따러 다녀온다고 하신대요.
기발하고 귀여운 멘트라고 생각드네요.
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전 아직 화장실 가는것에 조심스런 1인입니다. 어떤집은 화장실 가는걸 쿨하게 가는걸 보며 참 부럽다할만큼 인데 나이가 많이 들어도 그게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전 부끄럽다 여기는게 크게 나쁘진않은 것 같아요.남자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잠시만 기다려줘~~하면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긴하더라구요.그게 부끄럽다면 손좀 씻고올께요 하고 자연스럽게 다녀오시면 민망하지 않고 상대방이 화장실 다녀오는걸 자연스레 안다고해도 전 그방법도 추천드려요.전 중년이 되어도 화장실 가는걸 조심스레 다녀오는편이라 쓰니님 맘이 어떤건지 알것 같아요.
내키지 않으면 센스 있는 방법으로 하나하나 발전하면 좋을듯요~~~
안녕하세요. 튼실한상사조280입니다.
그냥 화장실 간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저도 처음 연애 했을때 화장실 간다고 했습니다
여자들은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쓰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