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 자취방 화장실에서 똥싸면 어떻게하죠?
애인이 자취를 하는데 갑자기 똥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똥을 싸면 어떻게하죠..? 냄새가 날 거 같은데.. 그냥 잠깐 화장실 못들어가게하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리적인 현상은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애인에게 말을 하고 화장실을 사용해야죠~ 다 이해해 줄꺼예요. 소리가 신경이 쓰인다면 애인에게 잠깐 간식거리좀 사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환기는 필수구요~^^
안녕하세요.
큰 볼일이 마려우면 싸야죠.
생리현상 입니다.
큰 일을 보고 난 후 애인이 바로 들어가려 하면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좀 있다 들어가라 하세요.
위트있게 말하시고 환풍기 틀고 환기를 시키세요.
생리현상을 너무 이상하게 생각마시고 시간을 두고 들어가거 하시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사람인데 화장실을 안 갈 수도 없고… 그냥 애인분에게 ‘나 화장실 좀’ 하고 다녀오세요.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신경쓰이는 시기인가 보네요.
하지만 화장실은 다녀야죠.
애인 자취방에 가기 전에 미리 볼일을 보고 가면 좋지만 부득이하게 갑자기 생리현상이 일어날 수 있죠. 그런 일이 생기면
바로 실례좀 할게 하고 이야기를 하고 볼일을 보고, 환풍기 돌리고 샴푸 풀어서 바닥 청소겸 냄새 제거 겸 해서 청소좀 하고 나오면 됩니다. ^^
애인 자취방에 갔다가 대변이 급하여
화당실을 사용했다면,
여친에게 대변이 급해서 화장실을 사용했다고 말씀드리면 별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대변과 소변은 생리현상이라서 어쩔수 없지요
너무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죠. 생리현상을 막을 순 없고, 대신에 뒷처리가 잘되길 바라고, 환풍기 돌리고 20`30분 정도사용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다만 센스있는 애인이면 화장실이 아닌 외부의 곳에서 처리를 하고 왔겠죠. 저는 이러한 부분이 부담스러워서 화장실을 미리 처리하고 만나긴 하는데, 영 부담스럽더라구요. 생리현상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제가 어떻게 제어할 수 잇으면 얼마나 좋겟습니
용변이 급하면 볼일을 봐야죠.
냄새는 몇분내로 사라지므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그래도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
애인에게 화장실 이용을 조금
있다 하라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냄새도 냄새인데..
그 배출하면서 들리는 소리도 울려서 아마 연인분이 다들으실것 같은데 그건 괜찮으신부분일까요?
냄새가 가장 걱정되신다면 욕실 창문등을 열어 충분한환기를 시키시던가 샴푸등을 살짝 바닥에 쭈려 샤워기등으로 물을뿌려 샴푸냄새등으로 변의 냄새를 가리는 방법도 있으니 현명하게상황따라 잘 맞춰서 대처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