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예절이 없을 수도 있지만
언어적이거나 문화적인 요인이 있긴 합니다.
중국에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말한다는 것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준다고 여기는데 반대로 작게 이야기하면 부정적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회적 환경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크게 내는 경향이 짙어지기도 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이 결국은 성격이 화통하고 활발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역사 환경적으로 보았을때 , 중국의 광활한 평원에서 생활함에 있어서 큰 목소리가 의사소통하기에 매우 유리하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찌됬든 그분들을 바꾸긴 어렵구요, 지속해서 한국에서 이러 저러한 점은 예의범절에 어긋난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