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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물소154
저는 발달장애인 3급 31살 성인남자입니다. 제가 특수학교 행정보조직으로 직장에서 10년 넘게 일 하고도 200만원 안되는 100만원 조금 넘게 월급을 받으면서 일은 딱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한 형이 아시는 사업하신 형님들이 계십니다. 그회사에 취업해서 형님들 따라 다니면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 생각이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받아주신다면 저같은 경우는 배워가면서 일을 할 것 같아요
물론 정당한 '근로계약서'를 쓰기만 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계약서만 보장되면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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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100만원 조금 넘게 벌면 솔직히 너무 빠듯할거 같고요
적어도 200은 넘게 받아야 돈도 모으고 쓸것도 쓰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한 형 회사는 200이상 준다면
저라면 그곳으로 갈 거 같습니다.
어디고
사실 10년이 넘게 일하고도 그 정도의 돈을 받으면서 일하고 계신다면 차라리 친한형회사에 취업해서 형한테 이것저것 배우며 하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보다는 그게 더 미래가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