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이러한 유통업체의 경우 물류창고와 같은 인프라가 깔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쿠팡 같은 경우에도 몇년 전까지 몇조원의 투자를 받으면서도 몇천억원의 적자를 감수하고 계속해서 사업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왔는데 다시금 알리와 테무와 같은 해외 공룡 유통업체들에 의해 다시한 번 위기가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유통업체가 나오기는 힘들고 만약 나온다면 쿠팡을 제외한 나머지 E커머스 업체들이 합병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