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휴가 중에 간부님 께서 전화 하셨는데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운동을 하고 집으로 왔는데 모르는 전화번호가 전화 오는것입니다. 저는 아싸라서 친구 전화 저장이 잘안되있고 거의 전화 올 일이 없는데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소리를 듣고도 누구인지 몰라서 친구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친구들이 저녁에 밥먹자 말한것에 생각이나서 모르게 반말을 했는데 간부님 이셨습니다... 바로 죄송합니다 했지만 죄책감이 너무 듭니다 ㅠㅠ 군생활 이제 얼마 안남았다 해도 지킬건 지켜야 하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