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꽤확신있는키위

꽤확신있는키위

대학교때 사귀던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결혼하고 애가 둘인 아빠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소파에 누워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니 대학때 사귀던 여친이었습니다.

당연히 그냥 친구처럼 안부인사 하고 끈었는데 전화한 목적이 뭐일까요...

순간 와이프 들을까봐 볼륨신공 하면서 식은땀이 왜 나는건지..

하찬은 저한테 왜 전화를 한건지 진짜 안부인사인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여러분들도 이런경우 있나요?

8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저 친구처럼 서로 잘 지내는지 궁금해했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에게 가벼운 안부 인사를 하기도 하죠. 가끔 예전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이유가 그냥 과거의 감정을 떠올리기 위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결혼 후에도 지나간 감정들이 갑자기 떠오를 수 있죠. 그런 전화가 올 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이죠. 만약 그냥 안부인사만 하려고 했다면, 그런 전화는 간단히 끊고,

    그 뒤로는 별 다른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목적이 있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현재 상황(결혼, 가정)에 충실하고,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피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전화가 자주 온다면, 아내와 솔직하게 대화하며 그 상황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듯하네요.. 이 사람이 왜 전화오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와이프한테 이야기해보세요

  • 무조건차단하세요 세월이흐른만큼흘럿는데 갑자기안부인사라ㅠ.ㅠ

    백퍼 의도가잇을겁니다.나중에혹여나 들ㅋㅣ셔서 부부싸움하지마시고 다신연락받지도마시고 하시길. ..

  • 보고싶을수도 잇고 궁금할수도 잇고

    그때의 추억을 계속 간직하고 잇나보네요

    근데 결혼하고 자녀까지 잇으니 딱 잘라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무시못합니다

  • 어떤 사람인지 제일 잘 아시는 분이니까, 어떤 목적이 있을것같으면 연락안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연락오는 친구들 보면 다들 목적이 있더라구요.

  • 그냥 그번호 차단하시고 혹시 차단하면 다시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올수 있으니 찝찝하게 살지 마시고 전화번호를 바꾸시는게 날듯여 가정 지키셔야져

  • 시간이. 많이 흐르면. 상대방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모릅니다

    더군다나. 대학 연인 이라면 세월이. 너무 흘렀읍니다

    현재. 아내분께더. 잘하시고

    그런 전화는. 그냥 가볍게 생각하시면됩니다

    어떤의도로. 전화가 올수도 있읍니다

    지나간 추억은. 영원히. 가슴속에 묻고

    어떤기대도 하지마세요

    제가. 개피본 사림입니다

  • 지금은 아내도 있고 아이도 둘있고 하는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십니다. 그냥 안부 전화였나보다 하고 미련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가정이 최우선입니다. 행복하세요.

  • 대학교때 여친이 지금 전화를 했다는 것은 순수한 안부 인사든 힘든 일이 있어서든(경제적으로나 건강상의 이유??) 또는 어떤 다른 의도가 있든지 간에 무조건 연락 차단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순수한 안부 인사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몇번 안부 인사를 하다가도 한번 만나자 할 수도 있을 것이고 만나다 보면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감정이 느껴질 여지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저도 여성인데요 같은 여성 입장에서 보았을때 전 여자친구분의 의도는 순수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어떻게 살고 있을지에 대한 궁금함, 약간의 그리움 또는 어떤식의 도움(이 경우는 자존심으내려 놓고서라도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해야 할 만큼의 아주 절실한 상황이겠지요)등 자신을위한 이기적인 생각의 결심인 것이지 가정을 이루고 잘 살아가고 있을 전 남친에 대한 배려는 절대 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상담자분께서 혹시 호기심에, 또는 오랫만의 설레임에 혼란스러울 일(이미 전화 한 통에도 불안하셨다고 하실 만큼)을 절대로 자초하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음.. 낭만보단 자기에게 아쉬운 뭔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 안부를 통해서 내가 잘살고 있는가 확인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님 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요.

  • 정말 오랜시간이 지난 상황에 연락이 왔다는것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행여나 순수한 목적이라고 해도 문제입니다. 그냥 앞으로 차단하시고 연락을 끊으시길 바랍니다. 추억은 기억속에만 있는게 맞습니다.

  • 처음에는 모르는 번호르 전화를 받았어도 이후는 안받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차단으로 모질게 구는게 마음에 걸리시면 그냥 딱 잘라 선을 그으세여

  • 모르는 번호는 차단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혹시라도 집사람한테 오해살일은 안만드는게 나을듯 합니다

    괜히 부부싸움 만들일은 애초에 만들지 않는것이 좋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 여친도 너무 터무니가 없네요

    갑자기 왜 잘사는 분한테 전화를 하신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건 도리가 아닌거 같네요

    끝난사이는 그냥 그대로 끝인거지 질질 끌고 가는게 아닙니다

    확실하게 차단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대학교때 사귀던 전 여친에게 전화와서 정말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 번호라 받았으면 이제는 결혼 하셨고 차단을 하셔야합니다

  • 결혼 전에는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있지만 결혼 후에는 남친 여친은 더 이상 두면 안 됩니다. 지금 상황은 사귀었던 사이였다면 더더욱 차단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의도에서건 하나 좋을 게 없으니까요? 거절 문자도 하지 마시고 전화번호를 지워버리세요. 그래야 걸려오더라도 없는 번호일 테니까요.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죠. 행운을 빌어요.

  • 제가아는경우엔..뜬금없이 오랜만에 연락온다는건

    거의 금전적인 문제가 많더라고요..

    대부분 결말도 안좋았고요..

    그냥 추억일때 아름다운거라생각됩니다

    차단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 이렇게 예전에 사귀던 연인이 뜬금없이 전화오는 겨우는 대부분 금전 문제 입니다.

    처음에는 안부를 묻는 등 간단하게 시작하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보면 됩니다.

    곧 만나지고 하며 그 다음은 금전 얘기 할 겁니다.

    사전에 차단 하시길...

  • 전 여친이 전화한 이유는 단순한 호기심도 있겠지만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으로 과거의 친밀한 관계에 의지하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거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여지를 남기고 싶어 연락했을 가능성도 높은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 둘을 둔 아빠로서 이런 상황은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심각한 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현재 상황을 솔직히 말하고 나는 결혼했고, 가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연락을 지속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명심해 주세요.

    배우자의 신뢰가 깨줄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약합니다.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약점은 여자입니다.

    이는 모든 여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제 말 꼭 명심해 주시고, 행복한 가정 지속하셨으면 합니다.

  • 저같은 경우는 결혼후 여자가 전화온것은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전화온것은 작성자님이 보고싶어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쿨하게 친구로 지내면 좋을꺼 같지만 그러긴 쉽지가 않습니다.

    아내에게 오해를 받기 쉬우니까요....

    괜히 별거 아닌걸로 문제를 일으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냉큼 끊으시길 잘하셨단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도 그런 의도였을꺼라 생각합니다.

    고의로 전화했다면 그건 아주 나쁜 목적이겠죠....

    다시는 전화하지 못하게 그 번호를 차단시키시거나 광고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는 핑계로 작성자님 번호를 바꾸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숨기시면 더 이상한 상황이 됩니다. 옛 여사친처럼 대하시면 되죠. 다들 그당시에는 일이 있어 헤어졌어도, 다시 만날 운명이면 다시 보게 되는거 아닐까요? 

    한번 만나보세요. 

  •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으로 볼때 대학교때 여친은 그냥 우연히 안부 전화 한것 같은 별의미가 없어보인데요. 질문자님이 민감하게 받아드리지마시고 자연스럽게 대처하시는게 좋겠네요. 과거는 과일뿐이지요.

  • 녜 그런 전화 받는경우도 있습니나, 대학 다닐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으면은, 그냥 안 부 전화일 수 있습니다. 결혼후 잘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전화에 대해 너무 민감하거나, 특별한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죄지은 것도 아닌데 아내에게 숨길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러게요 뜬금없긴하지만 처신 잘하시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사실 의미없는 전화로 생각하시고 끊으신것도 잘하신듯합니다!!!!!

  • 살다보면 그런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아내가 알면 괜시리 의심을 받을수가 있어요 나는 44년 결혼생활을 했지만 그런경우는 과감히 잘라야 합니다 그 여자의 감정을 생각 할 이유가 없어요 괜시리 통화가 길어지면 가정이 깨질수 있으니 다시 전화가 오면 받는것조차 하지 말아야합니다 요즘 많은 가정들이 깨져서 아이들이 많은 고통가운데 살아고 있어요 아이들을 생각하시고 결단을 하세요

  • 매우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의도라도 앞으로 연락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님의 행복한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라면 한번은 누군지몰라서. 전화 받았지만 두번째는 연락도 문자도 안받는데 상책입니다ㆍ

    님도 반대로 아내분한테 옛 남친 연락왔다하면 어떠실것 같아요?

  • 대학교때 사귀전 전 여자 친구가 전화를 했군요. 그데 목적이 궁금하시고. 혹시 님께서도 전 여친을 못잊고 계시거나 무슨 문제가 없다면 이제 연락을 받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 술을마사고 나면 전화하는것을 좋하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술마시고 생각나서 전화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두번째이유는 전화번호를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전화를 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연예하다 헤어진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악감정으로 헤어진게 아니라면 문제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시 전화오지 않을것 같아요.

  • 정말 오랫만에 그것도 결혼하고 아이들과 살고 있는데 전화 한 건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아마도 보험 관련된 일을 한다거나,

    사람을 모집해야하는 일을 한다거니 하는 등

    그런 직종에서 일을 하다가 이전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연락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주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님 기분이 묘할수도 이으나 다분히 아내분이 알게되면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단순히 오랜만에 전화 왔다고 생각 하시고 현실에 만족하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와이프가 알면 기분이 좋지 않을것같아요.만약 다시 연락오면 이미가정을 이루고 잘살고 있으니 연락하지 말라고하세요...

  • 오해할 소지가 충분해 보이네요...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기 좋을거같아요.

    이미 결혼했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지적인꿩82입니다

    전화번호를 아직까지 간직한다는게 조금 그렇네요

    그냥편하게 생각하세요

    사진첩정리하다 연락온거겠지요ㅎ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무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받는다고 별 도움도 안되고 아내가 오해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 그냥 추억이 생각나서 단순하게 목소리듣고자 전화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그런 생각이 드셨다니 그분이 실수하신거같아요

  • 과거의 추억이 생각나 전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전화는 애초에 아예 받지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부관계에 좋지않고 뭔가 문제가 생기면 책임이 선생님께 생길수잇기 때문입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한 호기심이나 순수한마음으로 질문자님과의 추억으로인해 어떻게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하신것같습니다.

  • 이미 결혼 하고 아기도 있는 아빠라며 공연한 오해되는 행동은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여자들은 헤어진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잘 안합니다. 물롬 과거에 대한 아련한 아쉬움 등이 남아서 연락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다시 전화가 오더라도 안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주전 여친의 대학 때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전 여친의 옛남친( 질문자님) 얘기가 나왔을 가능성이 크고 전 여친의 휴대폰에 질문자님 전화 번호가 있었기 때문에 전화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짜면 결혼했다, 안했다 또는 받는다, 안받는다 등의 내용으로 내기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좋은 이유는 아닐것으로 예상되네요.

    1. 이혼이나 그런 문제로 외로움을 느끼고 옛 애인이 생각났을 수 있습니다.

    2. 경제적인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보험판매 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3. 단순히 생각나서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no. 가정이 있는것을 뻔히 알텐데 예상ㅈ이하도 한텐데 유부남에게 안부전화를 했다?우리나라가 북유럽국가도 아니고 상식에 맞지 않죠.

  • 때론 치밀한 역설가입니다.

    혹시 보험가입을 위한 전화 아니였을까요??

    앞으로 전화오면 차단을 하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아마도 예전 여친이 글쓴님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해 본 것 같은데요.

    앞으로 전화가 오면 받지 말고 무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뻔하죠. 돈에 관련이 있는거죠. 이런경우는 사기나 돈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 절때 연락오면 만나지 마세요,

    옛추억이요? 개나 줘버리세요, 저라면 바로 연락 차단 합니다. 괜히 와이프한테 미안한 일 만들지 마시고요,

  •  목적은 알수없으나 괜히 꼬투리잦힐필요있나요? 귱금해하시지도마시고 차단각이죠

    사심이있던  부탁이있던 추후 유쾌한 일이생기진 않을것같은데 지금의 가정을 깨고싶지않다면 깔끔한게 최고죠 

  • 그냥 안부 전화를 받는 건데 아내 분이 들을까 조마조마했다면 왜 그 분이 전화했는지 궁금해하지도 다음부터는 전화를 받지도 마세요. 물론 전화하지도 마시구요. 그래야 가정의 평화가 지켜집니다.

  • 무슨 이유에서 무슨 목적으로 상대가 연락이 왔든지, 가정을 꾸린 경우에는 그런 연락은 무시하거나, 모르고 받게 되었더라도 선을 긋고 연락을 차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은 그 상대에게 아무런 마음이 없을지라도 상대는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배우자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오해를 할 수 도 있고, 오해를 하지는 않더라도 속상해하거나 불안해할 수도 있고 실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생길 수 있는 큰 문제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라도 상대의 연락처를 차단하고, 과거는 추억으로 저 깊이 묻어두고, 서로의 인생을 그냥 응원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옛 추억과 지나간 인연은 바다에 버려요. 들키지 않거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셔도 결국 조마조마하고 미안한 마음에 고생하실 거에요. 

  • 정말 단순 안부인사일지도 모르겠지만 왜갑자기? 라고 본인이 찝찝한 생각이 드신다면 차단이 맞을듯 싶네요 가정을 꾸리신분이시니 더욱요~

  • 안부인사일수도 있지만,와이프분께서 알게되시면 기분이 상할수도 있을것같아요.

    다른 의도로 전화온거라면 더더욱이지만,

    따로 통화하거나 연락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그저 안부차 연락한게 아닐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학교때 여자 친구이고 벌써 헤어진지 한참 되어 애도 둘이나 있으신데 전화가 와서 당황 하셨겠네요.

    우연히 생각나서 한 번 쯤 연락이 왔을 수 도 있지만 계속해서 연락이 온다면 부담스럽다고 하시고 끊어내시는게 옳바른 방법 같습니다.

  • 음.. 사람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이제 거리를 둬야함이 맞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거리의 길이는 직간접만남도 포함이겠지요..

  • 오랜시간이 지나서 연락오신거면 당황하셨겠네요..그래도 연락 안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지인들이 겹쳐서 어쩔 수 없이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제가 생각 할땐 보통 이런 경우는 본인에게 득보단 실인 상황이 99퍼 이상이라고 생각 되거든요 그냥 추억 한번 생각했다 생각하시고 전화를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 사구던 연인 사이였으면

    지금의 가정을 위해

    무조건 차단하세요

    한두번 연락하고 만나다보면

    결혼생활의 기대감이 바래가는 시점에 또 다시 전 연인과 관계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기때문입니다

  • 대학교 시절에 사귀던 친구이고 현재 각자 가정이 있다면 굳이 연락을 하지 않은 것이 좋지만 서로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다면 서로의 배우자에게 얘기를 하고 연락을 하시는게 좋겠어요.

  • 그냥 갑자기 옛날이 생각이 났는가 보네요

    너무깊이생각할것도 없는것같은데

    나만 괜한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때의 친구가 생각나서 전화할수도

  • 안녕하세요

    그런 전화는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다면 무조건 거저해야

    나중에 무조건 좋습니다

    어떤 이유늘 불만하고 배우자가

    알게되면 가정불화와 파탄에

    단초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정생활에는 어떠한 티도

    없도록 해야합니다

  • 살다보면 과거의 인연이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연락까지 잘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상 만나서 별로 시덥잖은 일상의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그 상대방이 힘든 상황일 경우 이전에 만났던 사람중에 잘해줬거나 할 경우 더 기억 날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가정이 있으니 원치 않는 다면 차단하는 것이 지금의 가정을 위해서 좋을듯 합니다.

  • 핸펀 정리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

    혹시나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나쁜사람입니다.

    크게 의미를 두시기 마시기바랍니다.

    문득 어쩌다 생각이 들어 혹시나하고 할수도 있으니까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 질문으로 보았을 때 어느정도 글쓴이 분께서 미련이 있어 보이는 걸로 짐작이 가는데요. 결혼도 하셨고, 아이가 있으시다면 차단하시는게 바람직한 행동인 것 같고, 그 외에 상대방에게 궁금한 부분이 있더라도 지난 인연이니 신경 안쓰시면 좋겠습니다.

  • 차단이 답인거같아요 혹시나 어찌됏건 가정이잇다는걸 알면서도 연락해온이유가..... 남녀사이엔 어찌될지모르는일이니 차단이 답입니다

  • 가정의 평화가 깨지는건 한순간 입니다...

    여자는 느닷없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대비를 한다고 해도

    예측밖의 일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거절하세요

  • 어떤 느낌이였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다시연락하지않는것이좋을거같아요. 설령 좋은감정이였더라도 말이지요. 좋을게 없어보입니다

  • 그냥 단순하게 궁금해서 연락할수있으나

    아내분이 알면 매우 기분이 나쁠거같습니다

    괜한 오해 살 이유가없으니 연락은 안하는게 좋을거같네요

  • 연락을 하지 않으시는게 아내분께도 예의인것 같습니다.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전에 차단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불순한 의도가 없다 하더라두요

  • 거의 없죠 분명히 뭔가 부탁하려고 그런거 아닐까요 돈이라던지 아니면 보험이라던지 뭔가를 좀 해달라고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면 굳이 그렇게 까지 연락 안하다가 할 일은 없거든요 질문자님이 결혼한거 까지

    안다면 돈 아니면 보험쪽이 거의 백프로가 아닐까 싶네요 제가 생각 하기에는요

  • 정말 이상하네요.. 저라면 연락오지 않게 차단할 거 같아요. 어차피 이어갈 인연도 아닌 이상 굳이 연락이 오지 않아도 되니까요~!!

  • 대학때 사귀던 사이이면 몇십년 전 이실텐데 어떤 의도를 가지고 연락을 했을 것 같네요

    안부만 묻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단하시고 잊어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더 사회적으로 증명된 남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되려 결혼을 한 남자라는 것은 한 편으로 사회적으로 증명된 남자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의미하는 것 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질문자님에게 전화를 하시는 전 여자친구분도 그런 케이스로 연락을 남긴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같은 경우가 있긴 했는데 결국엔 뒤늦은 결혼에 사람이 없어서 이사람 저사람 전화 한거드라고요 그래도 옛정을 생각해서 결혼식억 가긴 했는데 결혼식 끝나고 다시 쌩~~~

  • 저도 경험했습니다ㆍ배우자가 있으니까ㆍ전화받기가 곤란 하더라구요ㆍ잘못처신하면 가정불화를 일어날수가 있어요ㆍ여친은 어떻게지내는가 궁금해서 전화할수 있어요ㆍ그러나 필자는 가정이있으니까 앞으론 서로 통화안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ㆍ남여관계는 확실한 선을 긋는것이 좋습니다

  • 뭔가 의도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그냥은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괜히 만남으로 이어지면 피곤한 상황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만남을 권장하고 싶지 않군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학교때 사귀던 여친이 연락이왔다면 좋은징조는 아니니 저라면 차단할것같습니다.괜히 오해받아서 좋을것이 없습니다.

  • 이미 결혼을 하셨잖아요! 예전에 사귀던 친구라면 더더욱 차단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지금은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고, 애들 잘챙기시는 가장이시길 바랍니다~~

  • 떠난 사람이. 전화 온다? 무조건 단절하시고 차단하세요 지난일에 휘말릴 필요가 없습니다 분명 불순한 의도 일것입니다 현재가 소중한것임니다 또 연락오면 하지말라고 단호히 예기하고 현재의 가정을 지키세요

  • 흠.. 목적이 있을거 같은데요. 차단하시는게 제일 깔끔할거 같네요. 여지를 주지마시고요~~^^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

  • 궁금해하는 것이 더 이상하네요

    그냥 안부 전화입니다 반가와서

    어떤 특정한 이유로 전화를 하였다면 의심이 가지만

    그냥 별말없이 끈었다면 이상할것 없는데요

  • 가정이 있으니 가정을 지키시는게 당연하지요.혹시나 만나자고 할수도 있지만 과거는과거일뿐이지요.현가정에 충실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해당 전화는 혹시나 보험이나 이런저런 사유로 인해 연락이 왔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해당번호는 차단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괜히 옛정 아니면 이런 저런 감정 생기기 전에 차단이 답인 것 같습니다.

  • 곧 축의금 같은 돈내는 자리에 부를 공산이 큽니다.같자기 첫사랑과 연애를 하고싶어서 전화한것도 아닐거라 생각드는군요 성가신일에 휘말릴수 있어요

  • 아내분이 없을때 다시 연락하여 정중하게 다시는 전화 사양한다고 하세요.

    어디까지 간 관계인지는 모르나, 대학시절 사귀던 친구의 우정만 소중하게 간직 한다고 하세요.

    세월이 흘러 가정을 가지고 있는데 전여친 한테서 전화오면 그 어떤 아내분도 이해와 용서를 못할 겁니다.

    전여친이 전화를 한 건 분명 목적이 있을 겁니다.

    다분히 옛정이 생각나서 유부남한테 전화를 하지는 않을겁니다.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 그래도 일단 만나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으면 서로 도움주고 위로가 될 수 있는 친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께서 결혼하고 애가 둘인 아빠이시군요. 어제 퇴근하고 소파에 누워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니 대학 때 사귀던 여친였군요.. 궁금해 하지마시고 문자를 남기세요. 나는 결혼 했어 애가 둘이야 잘 잘 살아... 이렇게 보내시고 연락하지 마세요..나중에 부인이 알시면 큰 싸움 납니다..

  •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기억이나서 연락을 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와이프분에게 찔린다고 생각한다면 차단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아마도 별 의도 없이 전화를 했던가 아니면 잘못 전화를 한 거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옛정을 잊지 못해서 연락을 했을수도 있는데 별일 아닌것처럼 자연스럽게 안부묻고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