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큰 병을 얻자 서천서역국으로 약을 구하러 떠나고 바리데기 공주는 부모를 살리기 위해 저승으로 가 지옥에있는 사람을 구해내고 공덕을 쌓아가며 약을 찾아간다. 그 과정에서 남편을 만나 아이를 낳으며 힘겹게 약을 손에 넣는다. 서둘러 이승으로 돌아가 부모를 살리고 만신의 섬김을 받게 되어 신이 된다.
바리데기 신화에서 공주로 태어났지만, 부모에게 버림받게 됩니다. 스스로 무당이되어 이승을 떠나 저승으로 가는 혼령들을 하늘나라에 가도록 기도해주고, 인도해주는 신이 되기로 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을 버린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설역을 겪었고, 저승길에가서 고통을 겪어봐서 고통받은 사람들의 심정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