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절로'라는 프로그램을 알고계신가요?

나는솔로를 비슷하게한 나는절로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하는데요.

혹시 나가보신분들 어떤지 답변좀 주세요

지인을 추천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하는지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사에서 보았는데 사찰에서 하는 행사 중 하나로 젊은세대들에게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남녀가 만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템플스테이라고 합니다

  • 나는절로는 사찰에 가서 일정기간 동안 명상, 참선, 사찰 예절 등을 배우고 체험하는 것인데요. 해당 지인의 종교가 무엇ㅇ인지 알아보고 절에 가도 되겠다고 판단된다면 제원서를 제출하고요. 지원서가 통과되면 인터뷰를 통해 참가자의 적합성을 평가하구요. 최종적으로 참가자로 선정되면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사찰로 이동해서 생활하게 됩니다. 매일 일정 시간 명상과 참선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요. 사찰 내에서의 생활을 체험하고요. 사찰 예절과 일상 생활을 배웁니다. 그런 다음에 강의 및 워크샵을 통해서 스님이나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정신적 심리적 치유 방법을 배우고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서 자연 속에서 산책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그리고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요.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평활르 찾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 생활과 명상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나는 절로'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청년 독신자들을 위한 만남 주선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