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는 별명이 있었는지요?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가장 어울릴지 궁금합니다. 만약 별명이나 별칭 같은 것으로 나타낸다면, 예를 들어 척척박사, 똘마니, 귀염둥이 같은 표현들이 있는데, 저는 어릴때, "강박사"로 불렸습니다. 혹시 본인에게 딱 맞는 별명이나 표현이 있었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별명이 하나쯤은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특이한 안경을 쓰다 보니 친구들이 안경잡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친구들을 만나면 아직도 저를 안경잡이라고 부릅니다.
어릴적에는 친구들이 저를 꼼꼼이라고 불렀어요 뭐든 정리정돈을 잘하고 깔끔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그랬던거같아요 글고 질문자님은 강박사라고 불리셨던거 보니 똑똑하고 열심히 공부하셨나봅니다 그걸로 봐서는 학창시절에 반에서 1 2등하셨을 것 같네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똘똘이였습니다. 그이유는 이일절일 시키면 다한다고 지어진 이름이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회사에서 가스라이팅 당한걱 같아요 여러가지 일 시키려고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