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일 년에 한 번씩 앞이 안보일 때가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일 년에 한 두 번씩 식은땀이 나고 어지럽다가 앞이 1-2분(길게는 5분) 안보였다가 다시 멀쩡해지고는 합니다. 건강한 편이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그런 적이 있어서 나중에 큰 일이 생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한 번 그랬고 재작년에는 두 번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한 번은 스트레스가 심했을 때 한 번은 술을 마시고 가던 길에 그런 것 같은데 그건 다른 날에도 있던 특별할 것 없는 날이라 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