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 사용은 몇 시 잔까지 사용하는 게 매너일까요?

하루 일과가 끝난 후, 샤워허고 머리를 감는 시간이 많이 늦은 편인데 시간이 늦다 보니 드라이를 하는 게 참 부담이 됩니다. 아파트에 거주하는데 몇 시전까지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게 매너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가 저녁에 끝나는 사람도 있고, 교대업무시 새벽에 끝날수도 있고, 밤에 끝날수도 있고 집에 오면 초저녁이 될수 없을수도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런사람들은 씻을자유도 의식주생활을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즐길수 없다라는건, 단체생활에서 기숙사같은 공동구간일때나 조심스럽지, 아파트층별로는 그정도의 생활은 이해를 해줘야하는점이라고 봐요.

    너무 큰소음으로 청소기를 돌린다던지, 마늘을 찧는다던지, 세탁기를 돌린다던지, 믹서기를 돌린다던지 런닝머신을 한다던지, 안마의자를 사용한다던지 이런행동은 절대절대 낮에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지고, 씻고, 변기 물내리고, 드라이하는것 까지 층간소음에 영향을 미친다 라고 생각해서 시간을 정해서 드라이를 해야하는 눈치를 봐야하는점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잠자리에 누워 수면을 위해서는 젖은머리로 잘순 없어요.

    두피보호를뮈해서라도 꼭 머리는 말리고 주무셔야해요.

    샤워하고. 드라이하는것은 자유롭게 해도 큰소음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바닥에 맞닿아 진동이 심한것도 아니고, 그정도로 너무 신경 안쓰시고, 편하게 생활하셔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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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게 아파트의 방음이 얼마나 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8시 이후 부터는 조심하는게 좋죠.

    방음이 좋은 아파트는 10시든 11시든 상관이 없지만

    정말 제가 지인 아파트 방문했다가 놀랬어요. 윗층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집이 조용하니깐 들리고,

    아래층에서 티비 소리가 조용하니깐 들리더라구요.

    이 말은 저녁이든 낮이든 드라이기를 켜면 아니 발만 좀 세게 밟으면 쿵쿵 거리는 층간소음으로 발전되는 집들이

    이렇게 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이걸 기준으로 했을 땐 저녁 7~8시가 맞을꺼 같아요. 아니면 9시 이후에 쓴다고 하면 화장실에서 사용을 잠깐

    사용하는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