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 미더 초콜릿"은 한국 전쟁 당시 미군이 나뉘주던 초콜릿을 받기 위해 한국 어린이이들이 미군에게 영어로 Give me chocolate!”이라고 외친 데서 유래했습니다. 즉 , ‘기브 미더 초콜릿’은 미군에게 초콜릿을 달라고 부탁하는 아이들의 영어 발음을 한국식으로 옮긴 표현입니다.
한국 전쟁 당시 허쉬 초코릿은 1937년부터 미군의 공식 군용 비상식량으로 채택되어 2차 세계대전, 한국 전쟁, 베트남 등에서 널리 배분되었습니다. 이 것이 영어를 모르던 한국 어린이들이 '기브 미더 초콜릿'라고 외치며 달라면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 초콜릿은 군인의 비상식량이자 굶주린 한국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맛과 일시적인 해소, 심리적 위로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