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공기관인데 고과가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드네요.

공공기관 5년차인데 고과가 참 공평하지않고 사람친한거 50%이상 먹고들어가는것 처럼보여요 원래 어디나 그런건가요? 그게 사회생활인건지 궁금합니다. 잘받으려면 아부도 적정수준 따라줘야 합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서 줄을 잘 서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겁니다 어딜가나 그런거 같아요 군대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이상하게 한국은 학연 지연 혈연 흡연이 있는거 같습니다.

    흡연 하면서도 상사랑 친해지기 때문에 흡연도 중요하고요

  • 안녕하세요.

    아부도 사회생활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상사입장에서는 본인도 사람이라 비슷한 능력이면 본인과 친한사람에게 고과평가를 더 베풀기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어딜가나 아부도 적정수준으로 해줘야 되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사는 곳이기때문에 어디나 다 비슷합니다.

    오히려 사기업이 그런경향이 더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아부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사회생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