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에 일을 그만뒀는데 집에서는몰라요
제가 공장 다녔어는데 수요일날은 물건이 잘못 되었다고 하고 하루쉬어는데 오늘은 내일부터 추석이니 1시에끝나다고 하고 들어가면 의심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를 그만 둔 소식은 지금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명절 연휴가 긴 만큼 휴식을 잘 취하시고 명절이 끝날 쯤해서 부모님께 말씀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많이 응웡해 주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가오는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다른 좋은 곳에 다시 입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혀 의심 하지 않으실것 같습니다. 명절 전이니 만큼 걱정이 될만한 소식은 명절 후에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것같네요~더 좋은 회사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일을 그만두셨다면 속이지 말고 집에다가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언젠간 들통이 할 것인데. 위기를 모면 하기 위해서 숨기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구요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1시에 끝나는 회사들도 많이 있긴 있습니다.
공장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거나 전망이 없으면 얼마든지 그만둘 수 있는 일입니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구태여 가족들에게까지 직장을 그만두었다고 사실대로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가족들이 걱정을 하다보면 추석 분위기가 우울해 질 수도 있으니가요. 추석 연휴 끝나고 좋은 직장에 조속히 취업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일을 그만두었지만 집에서는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수요일에는 물건이 잘못되었다고 핑계를 대고 하루 쉬었고, 오늘은 내일부터 추석이니 1시에 끝난다고 말하고 들어가면 가족들이 의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미 퇴직을 하신 상태로 다음 직장이 이미 구해진 상태가 아니라면 말씀하신 하루 하루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지금은 크게 의심을 하지 않을겁니다. 보통 추석전에는 일찍 끝나는 회사도 많아요. 그런데 계속 거짓말 하기는 힘드니 이왕이면 고민하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어차피 꼬리가길어지면 걸립니다.
때문에 한번 말씀해보시는것이 어떠하실까요?? 어차피 언젠간걸리시거나 혹은 말씀드려야하기 빨리말씀드리고 본인의 인생을 재설계 하시는편이 좋아 보입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속이다 보면 오히려 나중에 더 말을 못하게 됩니다 일단 무작정 말씀하시는것보다 그만둔 이유를 말씀하시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하시면 이해를 해주시지 않을까요 가족을 믿으시고 이해를 해주실겁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추석 연휴 전날에는 1시에 퇴근을 하는 회사들도 많이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봐서 회사를 그만 두었다고 집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언제까지 숨길 수는 없잖아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의심은 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집안에서 일하는 거를 모르는 상태라면 최대한 빨리 말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런 거를 속이면 본인만 더 힘들어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