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같은 강대국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종목이 양궁이였따면 양궁은 미터당 종목이 있었을거고 앉아서 쏘기 말타고 쏘기 등등 레슬링이 그레꼬로망 자유형 등이 있듯이 양궁또한 형태에 따라서 또 나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주종목이니 어떻게든 견제하려고 계속 제도를 개선을 하고 있찌요 그래서 남자양궁은 점차 평준화가 되어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한 것 같아요. 수영도 사실 자유형만 있어도 되고 거리도 몇개만 있어도 되는데 마음먹고 그걸 나눠버리면 할말도 없지요 강대국들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