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없습니다. 취미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오래 못하고 있어요.
우선 동기는 주변인이 하길래 따라한것도 있고, 이건 해야겠다하고 꽂혀서 한것도 있구요.
한번 해보고 나서 나중에 생각나는 경우 다시 하려고 하는건 수영입니다. 수영 3달 다니고 멈추었다가 나중에 보니 다시 하고 싶더라구요. 꾸준히 쭉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도 생각하구요.
또 하나는 자격증 공부였습니다. 약 4개월간 교육을 받았었는데 시험에 떨어져서 좌절했었지만 이역시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여러사람을 만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한 것이 제 인생에 환기가 좀 된 것 같습니다.
꾸쭌한 취미는 영화보기 입니다.
정말 요금제를 매월 영화보는 티켓이 포함하고 있구요,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이유는 그 분위기에 고스란히 녹아들 수 있어서 입니다. 항상 주인공이나 주변인이 나라고 생각하고 보고 , 간접적인 경험을 합니다. 특히 SF, 미스테리, 액션 블록버스터 모두 좋아합니다. 간접경험은 정말 황홀한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취미를 계속 찾는 이유는 ,,,,
돈과의 연관성입니다. 결국 직장이 사라질 경우에 , 버틸 수 있는 것은 약간의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취미생활입니다.
더할나위없이 인생에 필요한 것이죠...
취미를 못찾으면 영화를 통해서 위와 같은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생활에는도움이 되지만 ,,, 직장생활에는 이로운게 없는 점입니다. 아 자격증은 약간 도움이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