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안녕하세요 야구에서 안타친공이 옷으로 들어가면
안녕하세요 야구에서
타자가 친공이 땅을 튀어서
수비하는 선수의 옷에 들어가면
어떤 상황이 되나요?
아웃인가요 세잎인가요
우리나라에서도 그런경우가 있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비수의 옷에 들어가기 전에 공이 땅에 튀었다고 말씀을 하셨으면 이건 아웃 세이프를 따질 게 아니라 불데드인가 인플레이 상황인가를 따져야지요.
바운드가 됐는데 당연히 세이프이지요.
판정은 일단 세이프이구요.
주자가 추가로 진루를 시도할 수 있는 상황이냐를 보기 위해 인플레이냐 볼데드이냐를 봐야합니다.
이건 심판이 판정을 합니다.
공을 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심판이 판단하면 인플레인거고 옷 깊숙히 들어가서 쉽게 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면 볼데드를 선언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0년 전에 사례가 있습니다.
2014년에 한화 이글스의 정범모의 타구가 두산베어스 3루수 이원석의 유니폼 속으로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2011년에도 넥센의 김민우의 타구가 롯ㅈ데 전준우의 유니폼안으로 들어가버린 경우도 있구요.
이 때의 기록은 또 기록원의 몫입니다. 기록원이 판단하여 안타를 줄지 실책을 줄지를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타자가 친 공이 땅을 튀어서 수비하는 선수의 옷에 들어가면 그 상태로는 아웃이 되지 않습니다. 수비하는 선수가 옷에서 꺼내 베이스로 던졌을 때, 타자보다 빠르게 던졌으면 아웃, 타자가 먼저 베이스를 밟으면 세이프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사례는 잘 모르겠네요ㅠ!
우리나라에서 그런 경우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비수 옷에 들어가도 그 공을 던져서 루에 보내지 않는 이상은
세이프 입니다. 글로브로 바로 잡은 경우는 아웃이지만 이것은 땅을 튀어서 옷게 들어갔으므로 세이프 입니다.
야구를 하는 경우에 옷 안으로 공이 들어가는 경우 정확한 규정은 없습니다. 보통 수비를 하는 상황에서 타자가 친 공이 수비수 몸으로 들어가면 볼 데드를 선언 하거나 정당한 진루까지 인정을 해줍니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로는 실책 처리가 되어서 안타와 동일하게 진루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