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다 혼자인 시기를 겪어본 적이 있는 걸까요?

질문 그대로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는 제 스스로 남을 규정하면서 삐딱선을 타다보니 지금 남아있는 관계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길 가다가 지켜보면 다들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나가거나, 통화로 즐거운 얘기들을 나누면서 가더라구요. 그 순간에 제 연락처, 카톡창을 생각해보면 당장 연락할 사람은 없으니 좀 초라한 기분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요점은, 인싸같아 보이는. 친구 많아 보이는 사람들도 다 한 번씩은 인간관계로 골머리 앓고 혼자도 있어보고 했을까요,? 어째 저만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어 여쭤봅니다,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자신에게 나약한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용기를 가져보세요 그럼새로운 진솔한 친구분이 옆에 계실꺼예요. 우리 일상에서 복잡한 인간 구조중 과연 그리 매일 행보과 즐거움이 따르는분 있을까요. 내면의 복잡함을 겉으로 나타내는 분들이 많겠지요. 또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배려와 희생이 필요하겠지요.

  • 인기 많고 친구많은 사람들도 잘 하기 어려운게 인간관계입니다. 겉으론 행복해보이고 부러워 보여도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해요.

    좋은 관계에서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나빠지기도 할 것이고, 사람은 다 제각각이기에 자기와 안 맞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구요. 싫어도 그냥저냥 잘 지내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답변으로 위안을 삼고 싶으신 것 같은데, 질문자님도 달라지셔야 합니다. 제가 본 사람 잘 대하고 인싸이신 분들은 나와 잘 맞는 사람인지를 파악해서 잘 맞는 사람과 관계를 맺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처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질문자님이 안 좋다고 깨달으셨던 부분이

    달라지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느낌 다 한번씩 들은것 같아요.

    친구가 많아도 인간관계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고요.

    저도 소위 인싸였는데 포기했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주변에 자인이 없다면 본인과 지인이 많은 사람들의 차이점을 파악하시고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호감을 높일 수 있는지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변에 친구가 많은 분들의 공통점을 파악해 보세요.

  •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혼자 있는 순간도 경험합니다. 외부에서 보는 모습과는 달리, 그들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인간관계는 서로 간의 소통과 신뢰가 중요한데, 때로는 자신을 방어하려다 보니 관계가 소원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작은 대화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