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신혼집 구매하는데 비용을 절반 보태는 경우에는 오션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남편 될 사람이 전부 지급을 한다면 오션부는 너무 과합니다. 아파트는 구매를 한다해도 기본적인 관리비도 많이 나가며 특히 회사와의 거리를 감안하면 교통비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과한것은 맞습니다. 여자친구와 잘 상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여친 돈 잘버시나요? 아니면 여친 집이 돈이 많나요? 돈 많고 잘 사는 집 딸 즉 그러한 환경에서 자란 여친이라면 이해는 갑니다만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여친이 아니라면 현실을 보여주고 오션뷰아파트 가격보여주고 별 반응 없다면 그냥 잘 가라하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집에너 탱자탱자 놀며러 남편 월 1만원벌어오길 바라는 여자와는 결혼하는 순간부터 남자의 불행시작입니다. 여자는 공주가아니라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