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혼집이 오션뷰 아파트??를 원하는 여친
여자친구가.. 신혼집 아파트가 오션뷰인 아파트를 원하는데요 부산에서도 용호동 민락동 이런곳을 원합니다.. 아무리 부산이 아닌 타지역 사람이라 해도... 오션뷰 아파트는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혼집 아파트로 부산에서도 용호동 민락동 오션뷰인 아파트를 원한다면,
부산 민란동 오션뷰라면 가격이 대략 10억원에서 30억원까지 가는데,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재력이 좋아 많은 비용을 부담하시는 것 같구요.
아니면 너무 허황된 꿈속에 사는 여자친구인지도 모르겠고요.
능력만 있으면 가능하겠지만, 요즘 신혼부부 이렇게 욕심부리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션뷰는 처음에는 좋습니다. 확트인 바다풍경을 보면은 가슴도 확트이고 좋죠. 그러나 오래 살다보면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무뎌지죠 오션뷰 아파트를 마련하기 힘들다면 서로가 합의점을 찾아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여자친구가 신혼집 구매하는데 비용을 절반 보태는 경우에는 오션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남편 될 사람이 전부 지급을 한다면 오션부는 너무 과합니다. 아파트는 구매를 한다해도 기본적인 관리비도 많이 나가며 특히 회사와의 거리를 감안하면 교통비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과한것은 맞습니다. 여자친구와 잘 상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 요즘 집 가격이 많이 내리기는 회사도 오션뷰 아파트 이런 데에 원하는 거는 아무래도 돈이 그만큼 많이 들어갑니다 일단은 형편상 잘 상의해 보시고요 계속 끝까지 그렇게 우긴다면 일단은 한마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여친 돈 잘버시나요? 아니면 여친 집이 돈이 많나요? 돈 많고 잘 사는 집 딸 즉 그러한 환경에서 자란 여친이라면 이해는 갑니다만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여친이 아니라면 현실을 보여주고 오션뷰아파트 가격보여주고 별 반응 없다면 그냥 잘 가라하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집에너 탱자탱자 놀며러 남편 월 1만원벌어오길 바라는 여자와는 결혼하는 순간부터 남자의 불행시작입니다. 여자는 공주가아니라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신혼집이 오션 뷰아파트를 원하는 여친.
응, 사실 원할 수도 있긴 하지만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르시는 거 같아요. 그거는 좀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심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