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제도적인 문제라고 하면 예보가 어려운 기상이변이라 대책을 세우기 어려운건 맞지만 막상 재난이 발생 한 후 국민들에게 재난에 대한 전파가 늦어진 점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과거 코로나 때 구축된 전파절차가 있긴 하지만 대피와 이동 같은 직접적인 행동이 요구되는 전파는 부족한점이 이번에 파악되었습니다.
그래서 농어촌의 경우 이러한 전파체계를 조금 더 보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가기 때문에 조금 더 혁신적인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