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도 꼬리를 잉요해서 다영한 깁누과 감정을 표현합니다.
꼬리는 심리 상태를 밖으로 드러내는 아주 중요한 신호등 같은 역할을 합니다.
꼬리의 높이, 흔드는 속도. 형태, 심지어 털의 상태까지도 고양이의 현재 기분을 엿볼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꼬리를 바짝 세우고 울면서 다가오는 행동은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상채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감 있고 친금함을 표현하는 대쵸적인 방식입니다.
여기에 소리까지 더했다면 소통을 시도한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가니 도망가는 행동은 특저장소로 유인하거나 놀이를 유도하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