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직위와 부동산 소유라고 하는 많은 일반인들이 관심가질 만한 주제로 제목에서 오는 호기심이 있을거 같아요.
둘째는 상황 묘사와 배우의 캐릭터 설정, 배우들의 연기 등이 드라마를 보게 만드는 요소 같아요. 드라마를 보고 웹툰을 봤을 때 좀 다른 느낌이 들어 웹툰은 조금 보다 말았네요.
마지막은 사건 진행이 빠르고 예측이 불가능한 일들이 일어나는 부분때문에 보게되었던 것 같아요. 다음화가 해피엔딩이겠지 하다가 뜬금없는 세차가 나오니 좀 피피엘과 관련이 있나싶었는데 그 이후에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변화하는 모습이 현실에서 하지못하는 걸 드라마에서 하는 것 같아서 현실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마지막까지 보게 되는 것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