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의 기원은 바로크 시대에 다이아몬드 모양이 사용되었다가 고전파 시대 이후로는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정착이 되었고 그리고 기둥도 다이아몬드 모양의 위쪽 꼭지점에 붙어있다가 한쪽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콩나물을 보고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서양의 콩나물이 도입된 건 현대부터이죠. 단 한국에서는 음표와 콩나물의 형태가 비슷해서 속칭 콩나물 대가리로 부르기도 하는데 참고로 일본에서는 올챙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음표들 중 악보 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음표는 8분음표로 주로 곡을 소개할 때 많이 등장하고 신나는 상황에서 표기가 되지요. 또한 나루토에서 소리 마을의 서클렛 표시로 8분은 음표가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