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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옛날에 시골에서 대일외고를 친적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최하가 선생님이다고 다 사장 아들,딸이다고 무슨말인줄 아냐고 걱정하셨었는데 됐어도 소득차이 때문에 적응 못하고 힘들어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대일외고는 최고의 사립명문외고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있는 사람이 많이 갑니다.
학비도 어마무시 합니다.
이것저것 해서 최소 1년 천만원 이상 듭니다.
가더라도 위화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마 그런 뜻으로 이야기 한게 아닐까 좋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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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웅장한튤립
자신감을 북돋아줘야하는데 자존감 내려가게 말하는게 좋은 선생님이 아니신듯해요! 회사 사장 아들딸도 있겠지만 구멍가게 사장 아들 딸도 있을텐데 그런말에 휘둘리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