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실체는 있습니다. 전자적으로 거래에 대한 내역이 조회되고 내가 얼마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죠.
단지 현금화가 되어가는 과정은 일종의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아닐까 합니다.
금과 같이요..
금을 가지고 할 수 있는건 사실상 없죠.
물론 현금으로 바꿀 순 있지만...금 자체가 어떠한 가치가 있는건 아니니깐요!!
아주 이쁘고 매력적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돌덩어리(?)..일 뿐이죠.(심한표현인가요? ㅎㅎ)
암튼..보기좋은 돌덩어리에 가치가 부여되서(시장에서 이걸 원해서..) 가치가 있는거죠~
비트코인도 이런 개념으로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과 같이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는 보유수량이 제한적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