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장에서 독점했다고 법을 만들어서 그걸 못하게 해야 된다는 마인드가 맞나요?
쿠팡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금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운영하는 겁니다
그 결과가 시장 1위라는 성과로 나온 것이구요
쿠팡이 할 때 다른 기업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손해를 감수할 배짱이 없으니 소극적인 방식을 지키다가 1위 자리를 쿠팡에게 내 준 겁니다
공정거래에 문제가 있다면 몰라도 쿠팡이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만들어 낸 지금의 자리를
누가 무슨 권리로 끌어내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쿠팡에 문제가 있던 부분만 지적하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야지
쿠팡의 노력을 강제로 끌어 내리려고 하는 건 말도 안되는 겁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건에 대한 대처나 보상은 문제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과 쿠팡이 시장 점유율이 높은 건 별개의 문제이며 쿠팡 시스템은 존중 받아야 마땅한 결과물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도 아니고 무슨 기업이 이뤄 낸 성과마저 국가가 통제해야 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독점이 싫으면 독점을 견제할 기업이 나와줘야 하는게 맞고 그렇게 되어야 경쟁이 되어 발전을 하는 겁니다
지금 쿠팡으로 인해 쇼핑 플랫폼과 배송 시스템이 상당히 달라진 건 알고 계시죠?
새벽배송 쿠팡만 있는거 아닙니다
네이버도 일부 새벽배송이 시행되고 있고 컬리도 있고, SSG도 주간 및 새벽 배송을 시행 중 입니다
이게 쿠팡이 있음으로 생겨난 배송 시스템의 변화고 플랫폼의 발전입니다